▒ 컬러변화 - 땀흡수 자유자재, 인텔리전트한 스마트 전투복

군복의 색깔이 카멜레온처럼 숲에서는 초록색으로, 맨땅에서는 갈색으로 변한다.
생체 센서가 탑재되어 피로도와 체온, 맥박을 측정한다. 오줌이나 땀을 먹는 물로 바꾸는 정수 기능도 갖췄다.


▒ 최근, 군사 강대국 간에 미래 전투복 개발 경쟁 치열

- 궁극적인 목적은 병사의 전투력을 향상
ㆍ병사들은 첨단기술로 무장한 「슈퍼맨」

- 美 육군, 「랜드워리어」 개발 중
ㆍ탄소섬유를 소재로 한, 군장 무게를 지금의 절반 정도인 25kg으로 줄여 기동성을 높인 미래형 군복
ㆍ방탄 헬멧에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달아 전투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
ㆍ최근, 시뮬레이션 결과 랜드워리어를 착용한 병사 1명은 일반 병사 70여 명을 저지
ㆍ미 육군은 2001-2014년까지 랜드워리어 4만 5000 세트를 제작할 계획, 20억 달러예상

- 프랑스, 「펠린(FELIN)」개발 중
ㆍ'블루투스' 무선접속 기술을 적용하는 등 정보기술(IT)로 무장한 것이 특징
ㆍ1990년대 후반부터 개발, 2007년에 펠린을 갖춘 연대가 편성, 2008년 말에는 보병의 2/3가 펠린으로 무장 계획


- 독일과 영국도 각각 「미래보병(IDZ)」과 「미래통합보병기술(FIST)」개발

<美 육군, Land Warrior>









<프랑스, 펠린(FELIN)>


<German Army IdZ>

2004년 12월, 독일 군대는 2005년에서 2007년까지의 공급을 위해서

196의 풀 생산 IdZ V1모델 시스템을 주문했다.


독일 군대는 2002년에 코소보에서,팀 무기및 관측 시스템 추가와 함께

프로토 타입 IdZ 시스템을5개월 동안시도했다.





보병의 주 무기는 독일·스페인 군대 및 NATO의 유엔 신속 대응 부대에 의해서

현재 사용되는 Heckler & Koch 5.56 mm의 구경 G36 공격용 라이플이다.



NavICom C4I 시스템은 병사 자신의 위치와 동료 위치, 위험지대, 목표 및 적상황을 제공하는

디지털 맵 디스플레이를 가진 병사를 지원한다.




MP7의 개인의 방어 무기는 권총과 같이 가지고 다니기에 충분히 컴팩트하지만,

공격용 라이플의 목표 및 신체 외장 침투 능력을 제공한다.




디지탈 음성 및 데이터 무선통신은 즉석에서 병사에게 커멘드 및 정찰 데이터를 제공한다.

<출처> 동아일보, 2006-09-29 04:53

http://www.army-technology.com/

http://www.defense-update.com

http://www.fas.org

http://www.milbertengineering.com

http://www.military.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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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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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리 2006.09.30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라 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