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문 사이의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기술을 사용, 디스플레이


산업디자인과 학생인 Oliver Brunt씨는, 미래의 자동차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연례 콘테스트인 2011년 오토카-쿠르탄트 상(Autocar-Courland Next Generation Award 2011) 수상을 희망하는 최종 5명의 경쟁자와 런던에서 경합 중이다.

21살의 이 학생은 소셜 헤드-업 디스플레이(SHUD, Social Heads Up Display) 시스템을 설계했다. 이 콘셉트는 다가올 교통 현황과 사고 지점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다른 도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속도와 방향 그리고 위치에 대한 정보를 자동차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3G 휴대전화기 네트워크와 블루투스를 사용한다.

이 정보는 스크린에 정보를 디스플레이하기 위해 바람막이 창문 사이에 샌드위치 된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기술을 사용하여 자동차 운전대 대시보드에 경보를 알려줌으로써 운전자에게 혼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의 바람막이 창문(windscreen)에 현시 된다.


위성항법(Satnav) 정보가 주목해야 할 속도 죤 정보를 바람막이 창에 직접 현시하게 될 것이다. 뮤직 플레이어나 휴대전화 보조장치가 목소리 명령에 의해 작동될 것이다. 목표는 운전자가 여행 중에 어느 지점에서도 도로에서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하여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보장하는 것이다.


잉글랜드 스컨소프 출신의 Oliver씨는, 현재 다양한 자동차 제작회사와 접촉하고 있으며 독일의 독립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스크린 전문회사가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만들고자 개발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소셜 헤드-업 디스플레이(SHUD) 시스템을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기술에 결합하는 것은, 창문과 미러에서 떨어진 자동차 어느 곳을 보는 행위를 근절시킴으로써 인명을 구하고 교통을 감소시키며 자동차 운전자의 신경 산란을 감소시킬 것이다.


“전체 아이디어는 기존의 기술과 인프라시설 위에서 만들어졌지만, 생명과 시간과 환경을 절감하는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를 창조하는 핵심적인 요소는 새로 등장한 것이다.”


오토카-쿠르탄트 상(Autocar-Courland Next Generation Award)은 능숙한 산업계 경력을 시작한다는 최초 진입하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하며 컨설팅 회사인 Courland Automotive사와 SMMT(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 Traders)사와의 파트너쉽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1년 수상자는 McLaren Automotive, 메르세데스-벤츠, 도요타, 푸조 그리고 Skoda사에 의해 지원된다.


세계의 교통 설계분야 학생들에게 개방된 이 대회는, 작은 규모이든 큰 규모이든 자동차 비즈니스에 가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는 개선사항에 대해 신규 진입자들이 제안하는 대회이다. 최종적으로 평가 당일 산업계의 전문가 패널들에 본인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도록 허가된 최종 12명의 후보자로 압축되었다.

Oliver씨와 5명의 후보자가 전문가들의 인상을 받았고,그 이후에 일련의 인터뷰, 전문 펄스낼러티 프로파일링 그리고 심리측정이 따른다. 산업계 인사이더 패널에 대한 최종 프레젠테이션이 수상자를 결정할 것이며, 수상자는 상금뿐 아니라 자동차 제작회사에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Courland Automotive Practice사 회장인 Kevin Gaskel씨는, 대회의 평가 패널을 이끌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평가 당일 인터뷰했던 학생들의 높은 자질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러한 때묻지 않은 열정적 재능을 보는 것이 기뻤으며, 혹자는 그들은 앞으로 엄청난 경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22일에 발표될 것이다.


URL : http://www.physorg.com/news/2011-11-shortlisted-windscreen.html

<출처>NDSL, 2011-11-14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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