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ri Mera Ke Ya Mas

Music Box ♬ 2011. 11. 14. 09:06

● Aspri Mera Ke Ya Mas - Agnes Baltsa

(우리에게 더 좋은 날이 오겠지)


'Agnes Baltsa'는 그리스 네프카스섬 출생으로, 6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으며, 1958년부터 1965년까지 아테네음악원에 성악을 공부했다. 9세에 노래를 배우기 시작 아테네의 음악원에서 성악을 배웠으며 1965년 마리아 칼라스(Maria Callas) 장학금을 받아 독일 뮌헨에서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1965년부터 뮌헨에서 공부를 계속, '크리스토퍼 폰 도흐나니'의 인정을 받아 프랑크푸르트에는 1968년 프랑크푸르트 오페라에서 볼프강 모차르트(Wolfgang Mozart)의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에 케루비노 역으로 데뷔했다.


이듬해에는 빈국립오페라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Richard Strauss)의 《장미의 기사 Der Rosenkavalier》의 옥타비안을 불렀는데, 지금까지 가장 젊은 나이에 옥타비안 역을 맡은 성악가로 기록되어 있다. 이후로도 옥타비안은 그녀가 즐겨 부르는 역이 되었다.

빈오페라 등의 국제무대에서도 강렬한 연기와 개성있는 노래로 명성을 얻으면서, 1970년부터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과 함께 잘츠부르크음악제에서 자주 공연했으며 런던 코번트가든 왕립오페라극장에서도 대성공을 거두었다.


무엇보다도 생기 넘치는 발랄한 노래에 큰 특징이 있으며, 메조 소프라노 음색의 풍부한 표정의 노래는 그녀의 커다란 매력으로 인정되고 있다







엄태웅 이민정주연의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의 내용중에 한 카페에서

이민정과 엄태웅의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의 배경음악으로 불러지면서

아그네스발차의 노래가 많이 알려지게 된것 같습니다.

이곡은 아그네스발차의 "Songs My Country Taught Me" 앨범중 8번 트랙에 수록된 곡

짜디 짠 눈물로 시간을 적시게 되겠지

너와 그 쓰디 쓴 여름들을 보내며 자랐으니까

돌아올께

그러니 슬퍼하지마

'괜찮아' 라고 말해주렴

우리에게도 좋은 날이 오겠지..그럼




언제가는 우리도 좋은날이 오겠지 부품 꿈과 희망를 이야기할 수 있는 오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이 아닌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는 환희에 찬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가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샘바라기, 작성자 샘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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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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