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달러짜리 기업을 스물 여덟살 최고경영자(CEO)가 8년 만에 일궜다는 것.


페이스북 기업공개(IPO)가 세계적 주목을 받는 이유다.지금까지 어떤 CEO도 9억명을 대상으로 기업을 경영해 본 적이 없다.


소셜 비즈니스의 신화로 남을 페이스북의 지난 8년을 돌아봤다.

<출처> 전자신문, 2012.05.17

Posted by TopAR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