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라운드 사운드를 가진 대형 크기의 영화 스크린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고래를 볼 수 있는 이머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일본 도쿄 TMU(Tokyo Metropolitan University) 시스템디자인대학원 Ikei연구소의 연구자들은 게임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은 현재 다섯 가지 감각을 사용하는 가상신체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앉아있는 시청자들이 우샤인 볼트가 100미터 출발선에서부터 뛰어오는 것을 보게 하거나 레몬을 잘라서 그 향을 즐기게 하거나 산들바람의 느낌을 즐기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원들은 바람을 느끼거나 땅을 밟고 음식냄새를 느끼는 것과 같은 경험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오디오와 비디오 이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것은 가상의 뷰라기보다는 가상신체로서 다섯 가지 감각기술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TMU의 Yasushi Ikei 교수는 DigInfo TV의 비디오 발표에서 이 결과를 소개하였다. 그는 연구팀이 개발한 시스템의 구성요소들을 설명하였다. 가상신체시스템을 시연하는 것은 3D 모니터, 헤드폰, 바람을 만들고 향기를 퍼뜨리는 팬, 앞뒤로 움직이고, 부분적으로 진동시켜주는 의자 및 발 페달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최종적인 가상경험을 위해 실험대상이 앉아있는 의자에 지정된 다섯 가지 감각을 활성화시키는 통합시스템을 디자인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의자는 방향 및 전정(前庭) 감각을 실험대상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움직이게 된다. 다리는 걷거나, 뛰고, 위아래로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서 움직일 것이다.

만약 뛰는 모드라면, 매우 큰 진동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그가 말했다. 그래서 정강이에서 무릎까지 진동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당신이 도시를 걷고 있다면, 다양한 향기 및 바람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이 다시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그가 덧붙였다. 

 


일본의 많은 다른 기술 이니셔티브와 함께 이 가상신체시스템은 노인들에게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것은 일본의 인구전문가들에게는 놀라운 것이 아니다. 일본 정책연구대학원(GRIPS: National Graduate Institute for Policy Studies)의 Shimazake Kenji 교수는 일본이 감소하는 인구를 가진 고령화 사회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고령화 인구의 활동을 돕고, 향상시킬 수 있는 활동들을 위해서 연구하고 있다.


DigInfo TV 발표에서, 발표자는 “현대사회에서 인구가 점차 노령화됨에 따라서 Ikei연구소는 외출을 하는데 부담을 가진 노인들이 이러한 기기를 사용하여 세계를 여행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URL : http://phys.org/news/2012-12-magic-carpet-tmu-virtual-body.html


<출처>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2.12.31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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