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듀대학교 연구진이 빛을 아주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메타표면」을 이용해 작은 홀로그램을 만들었다. 첨단 센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및 정보 처리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신기술이다.

 
퍼듀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 부교수 Alexander Kildishev에 따르면, V자 모양 나노안테나 수천 개로 만든 엄청나게 얇은 금박인 이 메타표면은 정보 처리, 감지 및 통신용 컴퓨터 칩에 들어갈 만큼 작은 광스위치와 「평면 포토닉스」 기기를 가능케 해줄 것이다.


나노안테나를 통해 레이저광이 비쳐 메타표면 10μ 위에 홀로그램이 생긴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입증하기 위해 폭 100μ(머리카락 굵기 정도) 미만인 PURDUE라는 단어 홀로그램을 만들었다.

Shalaev 교수는 "가장 중요한 것은 30nm 밖에 안 되는 아주 얇은 막으로 이걸 할 수 있다는 점인데, 사상 유례 없는 일"이라며 "전자기기에 내장하고 전자기기와 결합시킬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림>아래 메타표면을 통해 레이저광이 비쳐 메타표면 10μ위에 홀로그램이 생긴다.

(출처: Xingjie Ni, Birck Nanotechnology Center)


<출처>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11/131115094902.htm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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