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닌으로 슈퍼커패시터 전극 개발

 

박호석 경희대 교수와 이현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사, 이상복 미 메릴랜드대 교수 등 공동 연구팀은 목재 폐기물에서 전극 소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전극 소재의 원료는 나무에 들어 있는 리그닌. 리그닌은 셀룰로오스와 함께 나무의 30~40%를 차지하는 주성분으로 나무의 강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리그닌-그래핀 전극으로 슈퍼커패시터를 만들었더니 슈퍼커패시터의 충전 용량이 기존 활성탄 전극에 비해 2배 이상 늘었고, 그래핀 전극보다는 4배나 증가했다.


https://www.facebook.com/nexfinder/posts/538119722963056

Posted by TopAR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