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모방 소재로 차세대 리튬이차전지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생체 내 에너지 생성과정을 모방해 만든 '생체 유래 유기소재'를 활용해 차세대 친환경 리튬 이차전지를 개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ADD(국방과학연구소)는 강기석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박찬범 KAIST(한국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과 교수, 조성백 ADD 국방전원기술팀 박사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이 생체 유래 유기소재의 나노복합체를 합성해 차세대 리튬 이차전지용 전극소재의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생체재료와 리튬전지 분야의 융합연구를 통해 리튬전지 소재개발 분야에 새로운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구팀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체 유래 유기소재를 전극소재로 활용했다. 하지만 생체 유래 유기소재 역시 에너지 밀도가 높지만 전자의 흐름이 어렵고 전해질 용해도가 높아 리튬이차전지 양극소재로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https://www.facebook.com/nexfinder/posts/547601562014872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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