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하워드 스트링어 회장의 2012년 「4 스크린」 전략 강화 (스마트폰, PC, 태블렛 단말, TV 등)



○ 2012년은 반전 공세의 1년이 됩니까?

「재해는 예측할 수 없지만, 경험할 수 있는 천재지변은 11년에 다 경험한 것 같다. 필요한 대응 방법을 강구한 다음, 과거와는 이별을 고하고 장래에 관심을 가지고 비즈니스에 착수해야 한다. 재해에 휩쓸린 다음에도 사내에서는 의욕이 충만해 있었다. 나의 사명은 그 분위기를 지속시키는 것으로, 새로운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 박막 TV 업계는 구조 불황으로 메이커의 체력이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TV 업계는 스스로 손해를 입혔다. 각 메이커는 과잉 TV 제조로 소매 가격을 너무 싸게 인하시킴에 따라 고객은 염가 판매에 익숙해 졌다. TV는 이익을 낼 수 없을 정도로 저가격이 되어 버렸다」


○ 적자가 계속되는 TV 사업에 대해 철수 관측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위 사람들의 생각은 너무 빠르다. 시기 상조로 결정할 단계가 아니다. TV 사업은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되었다. 일본 업계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업계가 범한 실수다. 나는 시기 상조인 결단은 하지 않는다」


○ 영국, 소니 에릭슨의 완전 자회사화 등 대형 M&A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니 에릭슨은 합작회사에서 산하로 들어가 휴대전화 사업을 전면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폰, PC, 태블렛 단말(휴대형 정보단말기), TV의 4 스크린 전략을 강화한다.
컨텐츠나 서비스를 4 스크린 위에 구현함으로써 매력을 높일 수 있다. 영국 EMI의 음악 출판 부문 매수는 컨텐츠를 지키는 의미에서 몹시 중요하다」


○ 영화나 음악, 게임 등의 컨텐츠 사업은 하드웨어와의 상승 효과가 불충분하게 느껴집니다.

「2011년 말, 모든 엔터테인먼트의 관련 자회사와 회합한 결과, 타사에서 가능한 하 빨리 소니에 컨텐츠를 제공할 것에 합의했다. 컨텐츠와 서비스를 제품에 포함시킴으로써 하드웨어를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다. 전세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니 제품은 8억대로, 업계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고 싶다」


○ 차기 사장후보로 2011년 4월부터 대표 집행역 부사장에 종사한 "히라이 가즈오"의 평가는?

「히라이 부사장은 문자 그대로, CPS 그룹의 내부 구조를 개혁해 왔다. 팀을 잘 정리하여 TV의 구조전환을 도모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
2012년 3월은, 지진 재해나 사이버 공격 등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영업이익(200억 엔)을 상회할 것이다. 예상 밖의 일이 없으면, 2011년 1월에 생각했던 약 3,500억 엔의 영업이익을 계상(計上)할 수 있을 것이다.
재해나 불황으로 좋지 않은 해를 살아남아야만, 보다 강해질 수 있다. 히라이 부사장도 한층 더 강해졌고, 위기 의식을 보다 더 가지게 되었다」


<출처>일간공업신문(日), 2012. 01. 04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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