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288km(800mph)의 속도로 달릴 수 있는 성능을 가진 '초음속 자동차'가 매물로 나왔다.


'타겟 800 MPH'라 불리는 이 자동차는 미국 출신의 억만장자 모험가인 스티브 포셋이 소유했던 것으로, 36,800마력을 낼 수 있는 GE J-79 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포셋과 그의 동료들은 이 자동차를 이용해 세계 기록을 경신하려고 했는데, 지난 2007년 포셋이 실종되면서 초음속 자동차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제트 엔진이 장착된 초음속 자동차는 한 시간에 1,288km(800mph)를 질주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하는데, 예상 판매가격은 300만 달러(약 33억원)다.


▣ 영국 팀이 선택한시속 1,609km(1,000mph) 자동차 디자인

2011년 계획인 10 마일 트랙의 테스트를 위해 남아프리카 북부 케이프 지방으로 배송 예정이다.



hybrid jet-rocket propelled car로 자동차 지상 최고 속도기록 1,000mph 돌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영국 팀의 최종 디자인


<출처>야후 팝뉴스, 2010년 10월 11일 外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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