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과 치료를 위한 MRI 센서


미국 MIT의 연구팀은 MRI를 사용하여 장기간동안 산소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건강한 세포와 달리 암세포는 산소가 없어도 살아남는다.
저산소 환경의 종양은 치료에 저항성도 크고 신체의 다른 부분으로 급속히 확산되므로, 종양의 산소 수준을 측정하는 것이 암 치료에서 중요하지만, 적절한 측정방법이 없었다.


센서를 이용하여 방사량을 결정하고 치료 효과를 확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센서는 두 종류의 실리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는 MRI 신호를 제공하고, 하나는 구조 틀을 제공한다.


고체 형태의 실리콘은 PDMS(polydimethylsiloxane)이고 오일 형태는 DDMPS로 DDMPS가 PDMS에 녹아들어가 swollen polymer가 만들어진다. DDMPS는 산소 분자를 흡수하여 실리콘 내의 양성자 스핀을 변화시켜 MRI에서 검출됨으로써 산소가 얼마나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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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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