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빅터는 6일 무게 5kg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32인치 차세대 액정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일본빅터는 이 기술을 채택한 평판 액정 디스플레이를 올해 출시할 예정이다. 이 차세대 액정디스플레이 기술은 독자적인 광학 시스템과 LCD 모듈 구조를 개발, 32인치에 무게 5kg, 두께 7밀리를 실현했다.

일본빅터 관계자는 “무게가 가벼운 장점을 최대한 살려 벽, 공간 등 자유로운 레이아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기술은 LCD 모듈 부품수가 기존 제품보다 10분의 1에 불과해 재료 감소와 수송의 효율성을 실현했다고 일본빅터측은 밝혔다.

일본빅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일(현지시간)부터 개최되는 소비자가전쇼(International CES)에 이 기술을 채택한 32인치 풀HD 액정디스플레이 시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일본빅터는 무게 5kg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32인치 차세대 액정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출처>ZDNet Korea, 2009.01.07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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