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을 통해 대장암을 검출하는 방법 개발


일본 독립행정법인 국립암연구센터의 연구진은 대장암에서 혈액에 존재하는 Exosome을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의 개발에 성공하였다.


이번에 개발한 방법은 암 세포에 특이적인 단백질과 작은 핵산(마이크로 RNA)을 포함하는 Exosome을 이용한 것으로, 기존의 방법으로는 약 하루가 걸리는 Exosome을 약 1.5~3시간 만에 감지할 수 있으며, 감지에 필요한 혈액(혈청)의 양이 불과 5㎕밖에 되지 않는다.


이 방법은 Exosome 세포막에 존재하는 단백질을 두 종류의 항체에 끼워 넣고, 두 종류의 항체가 200nm 이내에 근접하는 경우에만 항체에 첨부된 비즈가 발광함으로써 Exosome을 검출한다


https://www.facebook.com/nexfinder/posts/542954352479593

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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