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을 이용한 고성능의 적외선 광학소재를 개발


서울대와 아리조나대의 공동연구팀은 저렴한 황을 주원료 이용해 고성능의 적외선 렌즈용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 차세대 스마트폰에 탑재될 수 있는 적외선 센서, 카메라, 조명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역가황반응(Inverse Vulcanization)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다량의 황을 함유한 공중합체 고분자를 제조하는데 성공했다.

이 고분자는 기존의 물질에 비해 간편하게 합성이 가능하고 가공성이 우수하며, 적외선 영역에서도 높은 굴절률과 투과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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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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