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등대 2010.09.28 14:07  수정/삭제  댓글쓰기

    <BODY style='font-size:10pt; font-family:gulim,AppleGothic,sans-serif;color:#000000;background:#FFFFFFFF' topmargin='5' leftmargin='5';><P align=center><IMG style="FILTER: alpha(style=3); FLOAT: none; CLEAR: none" id=A_146F03264C9DFD696EDD22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98.uf.daum.net/image/146F03264C9DFD696EDD22" width=320 height=390 actualwidth="320"><BR>
    <P align=center>amp;nbsp;<BR>
    <P align=center>amp;nbsp;<FONT style="FONT-SIZE: 10pt" color=black face=돋움><BR>
    <P align=center><BR><STRONG><SPAN style="FONT-SIZE: 10pt"><FONT color=#6eb5ff>웃음을 머금고 그림을 그려라</FONT></SPAN></STRONG></FONT><BR>
    <P align=center><FONT style="FONT-SIZE: 10pt" face=돋움><FONT color=#6eb5ff>amp;nbsp;<BR><SPAN style="FONT-SIZE: 10pt">"얼굴엔 웃음꽃이 피고 사람마다 유쾌하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행복한 이를 그리려면 하루 종일 웃으며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그려야 한다. </SPAN></FONT></FONT><BR>
    <P align=center><FONT style="FONT-SIZE: 10pt" face=돋움><FONT color=#6eb5ff><SPAN style="FONT-SIZE: 10pt">아이를 그릴 때도,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나를 그릴 때도."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행복한 이의 표정을 담기 위해선,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담는 이부터 웃음을 머금어야amp;nbsp;한다. </SPAN></FONT></FONT><BR>
    <P align=center><FONT style="FONT-SIZE: 10pt" face=돋움><FONT color=#6eb5ff><SPAN style="FONT-SIZE: 10pt">그 속에서 일상의 황홀을 발견하고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가져야 한다.</SPAN></FONT></FONT><FONT style="FONT-SIZE: 10pt" face=돋움><BR>
    <P align=center><BR><FONT color=#6eb5ff>- 김홍기의《하하미술관》중에서 -amp;nbsp; </FONT></FONT><BR>
    <P align=center><FONT color=#6eb5ff>amp;nbsp;</FONT><BR>
    <P align=center><FONT face=돋움><FONT color=#6eb5ff size=2>청명한 가을하늘이 반겨주는</FONT></FONT><BR>
    <P align=center><FONT face=돋움><FONT color=#6eb5ff size=2>싱그런 화요일 우리님들께 인사 여쭙니다.</FONT></FONT><BR>
    <P align=center><FONT color=#6eb5ff>amp;nbsp;</FONT><BR>
    <P align=center><FONT face=돋움><FONT color=#6eb5ff size=2>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FONT></FONT><BR>
    <P align=center><FONT face=돋움><FONT color=#6eb5ff size=2>순수한 마음을 가지고</FONT></FONT><BR>
    <P align=center><FONT face=돋움><FONT color=#6eb5ff size=2>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FONT></FONT><BR>
    <P align=center><FONT face=돋움><FONT color=#6eb5ff size=2>넉넉한 마음의 하루이길 바래봅니다.</FONT></FONT></P></BODY>

  2. 등대 2010.09.20 0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BODY style='font-size:10pt; font-family:gulim,AppleGothic,sans-serif;color:#000000;background:#FFFFFFFF' topmargin='5' leftmargin='5';><P align=center><IMG style="WIDTH: 400px; FLOAT: none; HEIGHT: 562px; CLEAR: none"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align=center src="http://blogfile.paran.com/BLOG_706466/201009/1284938437_dm-20030903b.gif"><BR><BR><BR><BR><BR><BR>
    <P align=center>어느날 인터넷 오솔길에서 <BR>우연히 만난 우리 한차 한잔 나눈적 없지만 <BR>작은 공간에서 함께 공유 할수 있음이 기쁨 아닐지요 <BR>창에 뜨는 닉네임에 가끔은 수줍은 소녀처럼 <BR>마음이 쿵쾅 거리지만 <BR>그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인지요 <BR>볼수 없는 공간이라 <BR>답답 할수도 글로 나누는 <BR>대화이기에 무한한 궁금증이 뇌리를 스치기도 합니다. <BR>포장 되고 가리워진 공간 <BR>그래서 자신을 더 많이 확대 할수 있는 공간 <BR>내가 아는분 만큼은 가슴이 따뜻한분 <BR>이였음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BR>많이 알려고도 많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BR>일상의 따뜻함이 교류 하는곳,행여 마음 다치지 않게 <BR>가끔은 마음도 아플수 있겠지만 <BR>잠시 스치는 인연이 될지라도 <BR>곱고 귀한 인연 이길 소망해 봅니다. <BR>오곡 백과가 무루익어가는 청고마비의 <BR>계절 고향가시는님들 ~ <BR>안전운전 하시여 무사히 고향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BR><BR><BR><BR>
    <P align=center>amp;nbsp;<BR><BR><BR><BR>
    <P align=center><IMG style="WIDTH: 400px; FLOAT: none; HEIGHT: 283px; CLEAR: none"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align=center src="http://blogfile.paran.com/BLOG_706466/201009/1284938437_198.jpg"></P></BODY>

    • TopARA 2010.09.20 16:08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등대님도
      행복하신 한.가.위를 보내세요.

  3. TopARA 2010.09.17 1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BODY style='font-size:10pt; font-family:gulim,AppleGothic,sans-serif;color:#000000;background:#FFFFFFFF' topmargin='5' leftmargin='5';><P align=center><FONT size=3><STRONG>풍성한 추석연휴 되세요</STRONG></FONT></P>
    <P align=center><BR></P>
    <P align=center>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로,</P>
    <P align=center><BR>줄곳 블로그에 들랑달랑만 했지</P>
    <P align=center>amp;nbsp;</P>
    <P align=center>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인사도 못 나누고</P>
    <P align=center><BR>찾아보지도 못했네요.</P>
    <P>amp;nbsp;</P>
    <P>amp;nbsp;</P>
    <P align=center><IMG style="WIDTH: 400px; FLOAT: none; HEIGHT: 291px; CLEAR: none"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align=center src="http://blogfile.paran.com/BLOG_42969/201009/1284693014_chuseok1.jpg"></P>
    <P>amp;nbsp;</P>
    <P>amp;nbsp;</P>
    <P align=center>유난히 비도 많이 오고</P>
    <P align=center>태풍의 상처도 아직은 남아있지만</P>
    <P align=center>amp;nbsp;</P>
    <P align=center>모두들</P>
    <P align=center>즐겁고 풍성한 한가위되세요.</P>
    <P align=center>amp;nbsp;</P>
    <P align=center>그리고</P>
    <P align=center>향복하세요</P>
    <P align=center>amp;nbsp;</P>
    <P align=center>amp;nbsp;</P>
    <P align=center>해피 추석~~~</P>
    <P align=center>amp;nbsp;</P>
    <P align=center><BR>amp;nbsp;</P></BODY>

  4. 겨울바다 2010.06.07 2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곁에 둘수 없는 사람이었지만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함께 했습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만 나를 앞서 달렸고 현실속에 가두지 못했던
    당신이 뿌리 깊은 나무인줄 알았기에 이 슬픔이 더욱 큰것 같습니다
    이 순간 내곁에 없다는 깊은 상실감 보고싶은 가슴은 아픔으로 채워지고
    함부로 넘나들수없는 이슬픈 현실속에 지척인 당신을 두고도
    마음은 너무 먼 거리에 있습니다
    그립다고 한들 만날수 없는 당신뼈를 깎아 내리는 아픔이라면
    차라리 독한 진통제를 먹더라도 참을수 있겠습니다
    당신 사랑함이 이처럼 아프게 남을까요
    몇날 몇달을 몇년을 두고도 나을것 같지 않는 이고통
    사랑했다는 마음 하나로 참아야 합니까
    무수히 이곳에다 한 번쯤은 보고 싶다고
    연락 기다린다고 수없이 내마음을 보냈습니다
    인연의 틀을짜서 이제와서 어쩌자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이 먼저 저버리고 연락 끊어버린
    당신의 매몰찬 이별일지라도 당신이 너무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당신소식 오기를 기다립니다한 번은 보고 싶습니다
    간절히 바라는 내 마음 헤아려 주시리라믿으며...
    이 편지마저 혼자만의 메아리라면 제가 당신 찾아가겠습니다
    그동안 아파했던 내 마음에게 너무 미안해
    한 번은 꼭 보고 싶습니다..

  5. 겨울바다 2010.05.31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흘러만가는 강물같은 세월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 하고
    인생을 느낄만 하고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깊게 새겨져 있다.

    한 조각 한 조각 모자이크한 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되어가는 맛 느낄만 하니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맞추어야할 삶이란 모자이크를
    마지막까지 멋지게 완성시켜야겠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있음으로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욱더 가슴 깊이 느끼며 살아가야 하겠다

    -용혜원님에글 중에서-



    인생은 뜬 구름이며
    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인 것을
    어머니 품속에서 세상에 나와
    얻은게 무엇이며
    잃은게 무엇이냐
    세상 밝은 빛줄기 본 것만으로 만족해야 할 것을

    하고 싶은 것도 많다더라
    가지고 싶은 것도 많다더라
    다 가져본들 허망된 욕심 뿐
    인간의 도리에 어긋나 불행을 초래하고
    향락에 젖어 지 자식새끼 팽개치고
    늙어서 병들면 우짤라고
    피 눈물 흘리기 전에 세상을 밝게 보아 선하게 사시게
    요즘 자식한테 버림 받는 늙은 이들도 많다더이다

    비 오는 날 산위에 올라가
    내가 사는 세상을 함 바라보소
    그 밑에는 안개구름 두둥실 떠가고
    모든게 내 발 아래 있어
    목청 높게 부러지 않아도 다 보이는 것을
    애써 찾으려 이 곳 저 곳 헤메였다냐
    어리석은 중생들아

    비워라
    허황된 마음을
    쏟아라
    용서를 구하는 눈물을 너나 나나 불혹의 나이에
    낀 것은 배에 기름진 비게 덩어리뿐
    무엇이 더 가꿀게 있어
    그토록 안타깝게 세월을 잡으려 하느냐

    그저 황혼 빛이 물들어 오면
    일천원 짜리 소주 한병 손에 쥐고
    바람에 실려오는 풀냄새에 안주 삼아
    지는 해를 바라보며
    아쉬움에 흐르는 눈물 세상구경 시키자꾸나

    지나가는 여자의 아름다움에
    침을 흘리거나 쳐다도 보지말게
    여름이라 짧은 치마에 현혹이 되어
    인륜마져 져 버리는 나쁜 짓 행하지 말고
    그냥 무던히 스쳐 지나가는
    한 마리 작은 사랑새라 생각하게나
    그리하면
    마음에 도 닦아 내가 부처인게지 그렇치 않은가

    다 바람이 그르라 하네
    가만히 있던 마음을 움직여
    그 향기에 취해 세상 한번 미쳐 보라고
    어슬프게 맞 장구 치며 우리네를 갈구네
    다 바람이 그르라 하네
    내 인생도 그 바람처럼
    눈 깜밖할 때
    내 인생의 삶마져 도적질 하네

    그래도 좋은 세상
    기뻐하면서 노래 부르며 즐거이 살게나
    살다보면 좋은 일 생기고
    살다보면 웃을 일 생기네

    오늘 새벽에 일어 나거던
    어두운 창 문울 열고 밖을 쳐다 보게나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우리를 부를 걸세
    맨발로 뛰쳐 나아가
    시원한 공기를 흠뻑 마셔 보세나
    그러면
    바람이 불어와 우리네 삶의 해답을 줄걸세
    인생의 바람이 나를 부르며 그르라 하네